(7) "의협 온라인 종합학술대회 초대합니다"
(7) "의협 온라인 종합학술대회 초대합니다"
  • 문혜성 의협 학술이사 admin@doctorsnews.co.kr
  • 승인 2021.10.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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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코로나 감염병 현황과 미래 전망' 주제...10월 22일부터 사전 등록
의사윤리·의료법령·의약품 관리 필수교육...의사 회원, 평생교육·학술 진흥 앞장
문혜성 의협 학술이사
문혜성 의협 학술이사

대한의사협회 학술이사는 13만 의사회원의 평생교육, 학술 진흥에 관한 업무를 분담하고 있다. 전문학회나 의사회가 주관하는 학술대회, 심포지엄, 세미나 등도 지원하고 있다. 

매월 의사 회원이 접할 수 있는 각종 연수 교육은 줄잡아 300∼400개에 달한다. 매월 2만 5000명에 달하는 회원이 연수 교육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대한의사협회 주관의 온라인 종합학술대회가 11월 21일 '코로나 감염병 현황과 미래 전망(Current Status & Future of COVID-19)'이란 메인 주제로 열린다. 

제41대 의협 집행부가 지난 5월에 직무를 시작한 이후에 개최하는 첫 학술대회라서 많은 의사회원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강연주제를 선정하는 데에만 몇 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급변하는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강연주제를 정하기가 어려워 학술대회 개최 시기가 조금 늦어지긴 했으나 알찬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학술대회 주제는 주로 코로나19 감염병에 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그 외에도 의료법령, 의약품 관리, 의사윤리 및 의사면허관리에 관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올해 의협이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개설한 회원권익센터 업무에 관한 내용도 소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의료계뿐 아니라 경제계, 사회계 등 많은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가 있다. 국민의 삶의 형태도 코로나19 발생 이후 많이 바뀌었다. 현재 우리들의 삶은 코로나19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번 의협 학술대회는 위드 코로나 시대로의 전환 예정인 11월에 진행하는 만큼 '코로나19 감염병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시작한다. 소주제로 ▲코로나19 감염병의 위기 소통 ▲코로나19 감염병의 후유증과 합병증 ▲미래의 감염병에 대한 전망과 관리 등을 짚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코로나19 감염병 전문가들을 연자로 모셔 심도 있는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 13만 의사회원은 물론 모든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의 현황과 미래'에 관한 내용도 심도 있게 다루고자 한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진 환자가 이미 33만명을 넘어섰고, 경증 환자부터 중증 환자까지 다양하게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무엇보다도 치료제의 개발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제38차 온라인 종합학술대회 포스터ⓒ의협신문
제38차 온라인 종합학술대회 포스터ⓒ의협신문

최근, 국내외 많은 제약사의 치료제 개발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있다. 다국적 제약사 머크가 개발 중인 먹는 코로나19 치료 물질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 MK-4482)'의 임상 3상 주요 평가 결과가 11월 초에, 캐나다 제약사 리바이브 테러퓨틱스의 부시라민의 임상 3상 결과도 11월에 나올 전망이다. 

의협 종합학술대회에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여러 코로나19 백신 외에 치료제 개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소주제로 ▲코로나19 백신 개발 현황과 향후 전망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개발 현황과 향후 전망을 코로나19 전문가의 시선으로 정리해 소개할 예정이다. '국민이 기대하는 향후 코로나19 대응 및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부분도 백신과 치료제를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이 70%를 넘어섰다.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인 근육통, 발열뿐 아니라 질 출혈, 흉부 통증 등 다른 불편함을 호소하는 환자군도 늘고 있다. 

의학 전문가들은 '자궁내막은 면역체계 일부이므로 자궁내막을 파괴해 생리불순 현상을 일으킨다든지, 에스트로젠 수치가 높아서 뇌의 신호가 증가한다든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생리주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외래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더 타임즈]가 보고한 영국의 사례처럼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에 생리가 길어졌다거나 갑자기 질 출혈을 한다는 여성 환자 여러 명을 만난다. 

불편함을 호소하는 여성 환자에게 합리적인 추론에 따라 설명해 주곤 하지만 이는 임상연구 결과에 의한 근거는 아니라는 말을 덧붙이곤 한다.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발생 범위와 기전은 우리 의사 모두가 가장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이다. 그래야만 예방 및 부작용에  대비하고 치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일반 환자에게 많이 듣는 질문은 질병 치료로 복용해야 하는 약물이 코로나19 백신 투여와 상관이 있냐? 수술 치료 전후에 혹은 항암치료 전후에 백신을 맞아도 되냐? 맞아도 된다면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고 맞아야 하냐? 등이다.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새로운 감염병이나 질병에 대한 최신 지견의 갱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코로나19 전문가들의 사례소개나 분석에 대한 강연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이번 의협 종합학술대회에서는 개원가에서 알아둬야 할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및 후유증, 외래진료 시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코로나19 감염병 환자 대처 시 주의사항, 가이드라인에 대한 내용도 다룰 예정이다. 또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경험 사례를 분석하고, 미래도 전망할 것이다. 

의사 회원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사전에 등록할 수 있도록 10월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의협 종합학술대회 홈페이지(www.kmacongress2021.org)를 오픈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의협은 차후에도 종합학술대회를 비롯한 연중행사와 상관없이 회원들이 필요한 교육 정보를 수시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의협 온라인 종합학술대회 조직위원회 위원들이 10월 21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온라인 종합학술대회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긴선경기자 photo@kma.org] ⓒ의협신문
의협 온라인 종합학술대회 조직위원회 위원들이 10월 21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온라인 종합학술대회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긴선경기자 photo@kma.org]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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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2021-10-24 17:57:13
피라맥스 긴급승인을 통해 재택치료시 배포하면 의료부담없이 간편하고 평안하게 코로나 안정적 관리 됩니다.의사샘들이 나서 주셔야 합니다. 이상태로 백신접종율만 믿고 위드 코로나 하면 영국꼴 납니다.
의료체계 붕괴되고 이는 의사샘들의 이익에도 치명적 해악을 끼침니다. 공부하고 깨어있는 의사샘들의 적극적인 주장과 소신이 이 나라를 위드 코로나 혼란에서 구할것입니다. 힘써 주십시요
피라맥스는 200만명이상 복용해서 안전성이 검증된 국내 유일 임상3상 제품입니다. 3일만 복용하면 바이러스 96.3% 소멸되는 국제적으로 효과 검증된 약인데 왜 이리 승인을 안내고 국민들 힘들게 하는지..

부시라민 경동 2021-10-24 14:22:17
리바이브 테라퓨틱스 부시라민이 아마 3상 성공할듯
11월에 나올예정이니 고순도 브시라민 원료 생산회사가 수혜가 될듯
슈프리아와 mou체결에 존슨앤죤 이나 로비도 하고있겠지

바보들 2021-10-23 22:37:58
미국 네브라스카주에서 클로로킨과, 이버맥틴에 대한 의사판단하 코로나 치료 및 예방에 처방을 의사들의 고유권한으로 인정했다...
소위 전문가라는 우리나라 의사들은 한마디도 못하고 있지...
국민들이 물백신, 부작용 백신에 마루타가 되고 있고...
기형아 치료제 도입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당신들은 무얼 하고 있는건가?
.
진정 이버맥틴, 피라맥스, 코비블록이 효과가 없는것인가?
.
일제 식민지 때나 지금이나 지식인라는 사람들은 지들밖에 모르지...
.
광주학생운동이나 유신정권 반대 시위나 전부 학생들이 주도했지.
.
좀 부끄러워 하세요.

어게피 2021-10-23 20:41:54
신풍 피라맥스 먹는 코로나치료제
3상진행중입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