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신문소개
전문언론의 선두 주자 닥터스뉴스

2005년 3월 21일 창간돼 보건의료 전문 온라인 언론매체로 성장을 거듭해온 인터넷 의협신문이 2010년 3월 15일 자로 Doctor's News라는 새로운 제호로 바뀌었습니다.

기존 제호(KMAtimes)가 지면신문인 의협신문과 연관성이 떨어지고 보건의료 전문 언론이라는 이미지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는 독자들의 지적을 받아들여 자체 검토 및 외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단행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인터넷 의협신문 제호에 의사를 의미하는 일반명사인 doctor를 사용, 의사를 비롯한 보건의료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전문성과 보편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보건의료 전문 언론매체라는 것을 쉽게 인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Doctor's News의 지면 신문인 의협신문은 지난 1967년 창간돼 보건의료전문지 열독률 부동의 1위를 흔들림 없이 지켜왔으며, 2005년 창간된 인터넷 의협신문도 보건의료 인터넷 매체들의 범람과 치열한 경쟁 속에도 선호도 1~2위를 다툴 정도로 인지도를 크게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Doctor's News는 앞으로도 항상 새로운 각오로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전문가의 자율성과 국민의 의료 권익을 신장시킬 수 있는 의료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문 언론의 기능과 역할을 다해 독자들의 신뢰를 구축하고 의료계의 발전을 견인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의협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