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상생하라"던 간협, 응급구조사 직군은?…찬·반 갈등 '심화'
초점 "상생하라"던 간협, 응급구조사 직군은?…찬·반 갈등 '심화'
  • 홍완기 기자 wangi0602@doctorsnews.co.kr
  • 승인 2021.09.07 06:00
  • 댓글 11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234 2021-09-13 20:05:20
그놈의 의료인 부심부리는 직업은 진짜 간호사밖에는 없는듯 ㅋㅋㅋㅋㅋ 자격지심있는지 진짜좀 제발 그만좀 해라 의료인 부심

수가문제 2021-09-09 14:20:02
라는걸 알면서 외과의사 취직도안되서 미용하는데 지들이 의사업무를하겠다니 저동네는 멀쩡한 사고가안되는 동네

흠.. 2021-09-08 15:00:42
응급구조사분들... 언어 순화 좀 부탁드려요.... 무슨...썅년이니 뭐니..수준 보이네요

2021-09-07 20:18:34
의사 숫자가 진짜 부족하다고 하여도, 밑받침해줄 보건의료직종이 여러개인데,
간호사 혼자 독식하면서 안된다고 징징대지말고 다른 보건의료직군들의 범위를 넓혀라
의료인 부심으로 옘병떠는것들은 의료인중에서 간호사밖에 없다.

무명대원 2021-09-07 16:29:16
간협의 탐욕이 배 밖으로 나왔네요. 무슨 인해전술도 아니고 적당히 좀 합시다.
의료생태계를 혼자서 독식하려드는 행태에 분노합니다. 반성하세요!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