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 월 12:13
의협, 추무진
 
r건보료 올라가도 필수비급여 급여화로 국민 이득
보장성 보충효과 실패, 실손은 국민경제 악영향만
63%로 정체돼 있는 건보 보장성을 올려 실손보험 영역 자체를 축소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태생 자체가 '건보의 보조역할'인 실손보험이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며 오히려 민간보험료 부담만 높여 국민경제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이다.건보 보장성을 올리려면 건보료 인상은...
중재원 의료감정, 납득못할 사례 다수 존재
의료 과실 여부에 대한 다툼이 생겨 법적 분쟁이 진행되는 경우, 법원이나 수사기관은 거의 모든 경우 의사의 진료행위 적절성에 대해...
폐렴 적정성평가 1등급, 10곳 중 4곳 불과
폐렴 2차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 기관은 전체 대상기관의 40%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폐렴 2차 적정성평가 결과...
조합원 80% "의료배상공제조합 만족한다"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이하 조합)에 대한 조합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조합이 지난해 4월부터 올 3월까지...
"의료배상조합 '고속 성장' 조합원 5만 명 목표"

"면허 발급 109년, 의사 소명 되돌아보자"
연명의료법 시작 전부터 전문가들 '우려'
'한달 뒤 오세요' 무시한 환자 배상 필요 없다"
'메르스' 휩쓸고 가더니 이젠 'CRE' 확산 공포
의협 3차 수가협상 난항..."늘 그래왔듯 간극 커"

고혈압 관리, 4차 산업혁명적 사고를 하라
"리도카인 살인 한의사 엄중 처벌해달라"
의협, 리도카인 불법 투여 한의사 고발
현지조사 서류 미제출 약국 90일 업무정지
데스코비, TDF에서 TAF 시대 이끄나?
노환규 전 의협회장 '명예훼손' 항소 기각

"투명한 심사 위해 심사실명제 도입해야"
"'수두파티 열고 싶다' 한의사, 법적 제재해야"
의료분쟁조정법 시행 5년 "갈 길 멀다"
심평원 야심찬 AI심사 계획에 복지부 '찬물'
"의료배상조합 '고속 성장' 조합원 5만 명 목표"
마크로젠-건협, 질병예측 빅데이터 구축 업무협약
도시바, 직관적·지능적· 초음파 'i-Series' 출시
대한초음파의학회, 명실공히 국제학회 자리매김
비전자의료기기 선진시장 확대...우리나라는?
클랙식과 함께 울려 퍼진 '교우회' 박애정신
서울아산병원, 안면혈관기형 '원스톱' 치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70주년 기념 행사
태블릿 PC로 안전하게 뼈에 생긴 골종양 제거
혈관질환 가와사키 병, 심장 근육 망가뜨린다
세브란스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제휴문의 | 기사제보 | 저작권보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이트맵 | 고객센터ㆍ문의
04427 서울 용산구 이촌로46길 33 (이촌동,대한의사협회) | Tel 02)794-2474 | Fax 02)793-87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학준
등록번호 : 서울아 01098 | 등록일자 : 2010년 01월 14일 | 발행인 : 추무진 | 편집인 : 김금미 | 발행일자 : 2005년 3월 21일
Copyright © 2010 의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octor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