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파구 못 찾는 의사국시, 보건복지부 내부서도 '우려' 목소리
돌파구 못 찾는 의사국시, 보건복지부 내부서도 '우려' 목소리
  • 고신정 기자 ksj8855@doctorsnews.co.kr
  • 승인 2020.11.09 17:13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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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20-11-13 19:18:02
올해는 포기하고 일반 병으로 입대하는것이
유리하지않을까?

책임 2020-11-10 20:45:49
1.맡아서 해야 할 임무나 의무
2.어떤 일에 관련되어 그 결과에 대하여 지는 의무나 부담. 또는 그 결과로 받는 제재

의협회장은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했고 책임지지 못했으며
의대생은 도구로 사용되고 버려졌으며 자신의 인생도 책임지지 못하는 나이에 사회적 책임만 지도록 만들었네.
정부는 주관없이 국정을 이끌며 국민이 부여해준 미래를 건설할 책임을 허송세월로 꽃다운 아이들 가슴으로 내리꽃았네.
온나라가 자신의 이익만 가지려하고 그누구도 책임지지 않는구나

책임 2020-11-10 17:14:11
의료체계는 하나의 거대한 톱니바퀴인데, 이중 한, 두 톱니만 빠져도 톱니바퀴는 돌지 못한다.
복지부가 오기도 부릴 것을 부려야하는데,
내년 인턴과 공보의가 부족하면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붕괴된다.
코로나시대의 내년 의료체계의 붕괴의 책임은 전적으로 복지부가 책임져야할 것이다.

2020-11-10 16:22:51
처음부터 국민 수용성을 거론한자는 바로 정부다. 정부내 고위직 누군가가 국시 재응시 절대 허용 해주지말라는 엄명을 내리자 이걸 복지부가 국민수용성으로 포장해 버려서 스스로 해결법을 차버렸다. 참으로 대책없이 무능한자다.

ㅇㅇ 2020-11-10 15:16:26
적폐취급해놓고 이제와서 동반자적 관계라고 하면 퍽이나 말 듣겠다. 최대집 데려와서 의대생들 설득하라고 해라ㅋㅋㅋ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