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총동창회' 열린다
의협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총동창회' 열린다
  • 홍완기 기자 wangi0602@doctorsnews.co.kr
  • 승인 2020.01.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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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5시 코리아나호텔서...주수호 전 의협 회장 '의약분업 투쟁' 강의
보건의료정책 선도 인력 육성 '산실'…2002년부터 총 1204명 수료생 배출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총동창회 프로그램(안) ⓒ의협신문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총동창회 프로그램(안) ⓒ의협신문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 최고위과정 총동창회가 오는 11일 토요일 오후 5시, 코리아나호텔 7층 스테이트룸(서울 중구 세종대로 135)에서 열린다.

의협 의료정책 최고위과정은 보건의료정책을 선도할 전문 인력 발굴·육성을 목표로 2002년 1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개원의·교수·의대생·제약사 관계자·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1부에서는 노민관 총동창회 부회장이 의료정책 최고위과정 경과를 보고하고, 정준교 총동창회장이 김강현 전임 총동창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주수호 전 의협 회장이 '의약분업 투쟁 그리고 20년'을 주제로 강의한다. 김종철 총동창회 총무이사가 사회를 맡았다.

의협 의료정책 최고위과정은 2002년 1기부터 최근 28기까지 총 120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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