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진 인제의대 교수,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차기회장 당선
정형진 인제의대 교수,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차기회장 당선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2.10.06 16:22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4 세계족부족관절학회 조직위 사무총장…세계 학회 주관
정형진 인제의대 교수(상계백병원 정형외과) ⓒ의협신문
정형진 인제의대 교수(상계백병원 정형외과) ⓒ의협신문

정형진 인제의대 교수(상계백병원 정형외과)가 지난 10월 5일 열린 대한족부족관절학회 평의원회에서 2024년도 학회장에 당선됐다.

정형진 교수는 2024년 대한족부족괄절학회장에 취임, 한국에서 개최하는 세계족부족관절학회를 주관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4년 1월부터 1년.

정형진 교수는 1993년 인제의대를 졸업하고, 1998년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인제대 상계백병원 족부족관절센터소장·정형외과장을 거쳐 현재 연구부원장을 맡고 있다.

학계에서는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논문심사위원을,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정보·학술·국제·기획 위원장과 감사를 맡아 활동했다.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임상진료지침특별위원회 위원장·대한골절학회 편집위원 및 학술위원·대한족부족관절학회 '2024 세계족부족관절학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