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앙 가천의대 교수, 대한슬관절학회 '우수논문상'
심재앙 가천의대 교수, 대한슬관절학회 '우수논문상'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21.05.10 17:29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심재앙 길병원 정형외과 교수

심재앙 가천의대 교수(길병원 정형외과)가 7일 열린 대한슬관절학회 제39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수상 논문은 '근위 경골 절골술시 적절한 정렬을 위해 관절면의 수렴각을 고려해야한다'(Change of joint-line convergence angle should be considered for accurate alignment correction in high tibial osteotomy).

심 교수는 이 논문에서 골관절염 치료 중 하나인 근위 경골 절골술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을 제시했다.

심 교수는 무릎관절 분야 전문의로 대한정형외과학회 심사위원, 대한관절경학회 학술위원, 대한스포츠의학회 회원 등으로 활발한 진료 및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대한골절학회 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