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선배들, 동맹휴학·국시거부 '의대생 살리기' 총력전
의료계 선배들, 동맹휴학·국시거부 '의대생 살리기' 총력전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20.09.11 19:37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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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2020-09-13 07:20:33
이미 폐기된 합의안 의미없는 의정합의체를 폐기선언하고 학생들 옆에서 같이 싸워라.
니들이 그러고도 의사고 스승이냐?
말도 안되는 괴변 그만 늘어 놓고 학생들 곂엣니 같이 싸워라.
그리고 최대집은 왜 아직도 탄핵안하냐?
교수들 니들이 반드시 탄핵하겠다고 하지 않았나?

날아라 2020-09-13 00:48:12
잘못에 대해 인정하시고 반성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세상의 모든 잘못에는 반성과 함께 벌받게 되어 있습니다. 반성으로 해결된다면 교도소의 모든 죄수분들의 반항이 생기고, 반성은 죄를 인정함이고 인정하셨으면 벌을 받아야 되는 것은 하나님부터 인간 모두의 논리입니다.
벌이 잘못된 스승과 선배에 의해 아래 학생들에게만 돌아가는 것이 조금 아쉽네요... [최 회장은 “대한민국 의사들 대부분은 공무원이 아니다. 민간 영역에서 활동하는 자유로운 개인들로서 대통령이 이래라 저래라, 정부 공무원들이 이래라 저래라 명령하고 통제하는 존재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최회장이 무릎꿇고 앞으로 의사제도가 119처럼 사람의 생명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 되는 쪽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계획 발표해 주시면 국민들이 용서할 수도 있습니다

의대생화이팅 2020-09-12 17:29:08
정부한테 협박을 받았나요? 정작 의대생들은 올해 시험치는 것을 원하지 않던데, 왜 이렇게 거짓으로 언론플레이 합니까? 정부의 체면세워주기에 의협도 동참하는가요? 새로운 의협회장은 정말 제정신을 갖은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이렇게 배신을 당할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tjrtks 2020-09-12 09:29:55
학생은 순수하다. 4.19 의거, 민주화운동 등이 성공할수 있었던것도 학생들이 나섰기 때문이다. 의료4대개악법은 국민분열 세금폭탄 의료질저하와 의료사고빈발 낙하산부대창궐 경제파탄의 원흉이 될것이다. 쵀대집 의협회장은 독단적으로 날치기 합의를 문정부와 해버렸고 그 문구가 정확치 않아 알다시피 정치인들이란 말바꾸기 선수들이라, 이후 다시는 이런 몰염치하고 말도안되는 악법을 문정부가 내밀지 못하게 하자는 것이다. 학생운동은 하다가 마는것이 아니다. 소위 어른들은 여러가지말로 다음에 하자는 식으로 설득하려 하지만, 역사가 말한다, 다음은 없다. 20년전에도 잘못된 의약분업 저지를 위한 운동을 하였지만 다음에 하자는 말로 넘어가버려 지금까지 세금폭탄 건보수가상승 심한환자에게 도움이 안되는 기형적인 건보쓰임새

밥그릇 2020-09-12 00:33:28
이시대의 밥그릇~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