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뇨의학회, 회관신축기금 3000만원 쾌척
대한비뇨의학회, 회관신축기금 3000만원 쾌척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21.11.2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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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비뇨의학회장 "쾌적한 신축회관서 의료계 위한 회무 펼치길"
대한비뇨의학회 이상돈 회장과 손환철 총무이사는 11월 24일 열린 의협 제28차 상임이사회에 참석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 3000만원을 의협 이필수 회장과 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회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대한비뇨의학회 이상돈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손환철 총무이사(세 번째)는 11월 24일 열린 의협 제28차 상임이사회에 참석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 3000만원을 의협 이필수 회장과 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회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대한비뇨의학회가 대한의사협회 회관신축기금 모금에 동참했다.

대한비뇨의학회 이상돈 회장과 손환철 총무이사는 11월 24일 열린 의협 제28차 상임이사회에 참석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 3000만원을 의협 이필수 회장과 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회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이상돈 대한비뇨의학회장은 "낡은 이촌동 의협 회관을 찾을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의협의 새 보금자리 마련하는데 비뇨의학회 회원들의 뜻을 보태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면서 "신축 회관을 조속히 완공해 임직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의료계를 위한 회무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최다를 경신하는 엄중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협 회관신축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애정에 마지막까지 힘을 내 멋진 회관 건립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필수 의협 회장도 "내년 완공을 앞두고 이렇게 힘을 북돋워 주셔서 감사하다. 13만 의사회원의 긍지가 될 의협 회관신축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비뇨의학회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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