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선배들, 동맹휴학·국시거부 '의대생 살리기' 총력전
의료계 선배들, 동맹휴학·국시거부 '의대생 살리기' 총력전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20.09.11 19:37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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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화이팅 2020-09-12 17:29:08
정부한테 협박을 받았나요? 정작 의대생들은 올해 시험치는 것을 원하지 않던데, 왜 이렇게 거짓으로 언론플레이 합니까? 정부의 체면세워주기에 의협도 동참하는가요? 새로운 의협회장은 정말 제정신을 갖은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이렇게 배신을 당할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tjrtks 2020-09-12 09:29:55
학생은 순수하다. 4.19 의거, 민주화운동 등이 성공할수 있었던것도 학생들이 나섰기 때문이다. 의료4대개악법은 국민분열 세금폭탄 의료질저하와 의료사고빈발 낙하산부대창궐 경제파탄의 원흉이 될것이다. 쵀대집 의협회장은 독단적으로 날치기 합의를 문정부와 해버렸고 그 문구가 정확치 않아 알다시피 정치인들이란 말바꾸기 선수들이라, 이후 다시는 이런 몰염치하고 말도안되는 악법을 문정부가 내밀지 못하게 하자는 것이다. 학생운동은 하다가 마는것이 아니다. 소위 어른들은 여러가지말로 다음에 하자는 식으로 설득하려 하지만, 역사가 말한다, 다음은 없다. 20년전에도 잘못된 의약분업 저지를 위한 운동을 하였지만 다음에 하자는 말로 넘어가버려 지금까지 세금폭탄 건보수가상승 심한환자에게 도움이 안되는 기형적인 건보쓰임새

학부모 2020-09-13 07:20:33
이미 폐기된 합의안 의미없는 의정합의체를 폐기선언하고 학생들 옆에서 같이 싸워라.
니들이 그러고도 의사고 스승이냐?
말도 안되는 괴변 그만 늘어 놓고 학생들 곂엣니 같이 싸워라.
그리고 최대집은 왜 아직도 탄핵안하냐?
교수들 니들이 반드시 탄핵하겠다고 하지 않았나?

이은희 2020-09-11 20:54:26
의협 뻔뻔하군요..본질이뭔지 잊었나요.의대생구제 !!!!
구걸한적없고 ...같이 강력하게 밀아ㅏㅆ어야죠..뒷통수치고 그게 뭡니까

매력 2020-09-11 23:28:55
의대생들이 영웅이네요 나라 살리려는 몸부림.... 나는 무조건 의대생 화이팅.....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