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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상계백병원 제17회 학술상, 최우수 논문 김병규·육진성 교수

인제대 상계백병원 제17회 학술상, 최우수 논문 김병규·육진성 교수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2.05.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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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논문 이운하·이수경·서용수 교수...최다저술상 박미정·장동균 교수
24일 시상식...학술 연구 확대·연구 친화적 분위기 조성 위해 매년 학술상 시상

고경수 상계백병원장(오른쪽)이 5월 24일 제17회 학술상 수상자들을 시상하고 있다. ⓒ의협신문
고경수 상계백병원장(오른쪽)이 5월 24일 제17회 학술상 수상자들을 시상하고 있다. ⓒ의협신문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은 5월 24일 제17회 학술상 시상식을 열었다. 

학술상은 2021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impact factor가 가장 높은 SCI급 등재 학술지(SCI-E 포함)에 발표한 논문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최우수 논문은 김병규 교수(심장내과)의 '스텐트 후 광학 단층 촬영 소견의 임상적 의미: 심한 불완전 스텐트밀착과 심장 이벤트'와 육진성 교수(산부인과)의 '울리프리스탈 아세테이트의 사용과 간 질환 위험: 전국 코호트 연구'가 영예를 안았다.

우수 논문은 이운하·이수경(피부과) 교수의 '치료에 저항하는 옴의 위험인자 분석: 후향 코호트 연구'와 서용수 교수(산부인과)의 '자궁내막증치료에서 디에노제스트의 사용과 재수술과의 연관성'이 선정됐다. 

최다 저술상은 박미정 교수(소아청소년과)와 장동균 교수(척추센터)가 뽑혔다.

상계백병원(원장 고경수)은 학술 연구 지원을 확대하고, 연구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창의적 연구를 활성화 하기 위해 매년 학술상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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