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유럽진출 물꼬텄다
국제약품 유럽진출 물꼬텄다
  • 조명덕 기자 mdcho@kma.org
  • 승인 2002.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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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은 유럽시장에서 가장 권위있는 의약품 품질적합 인증서인 COS(Certificate of Suitability)를 획득, 세프트리악손·소디움스테릴 등의 수출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제품의 품질 및 기술의 우수성을 전 유럽국가가 공식인정하는 COS를 획득함에 따라 국제약품은 가격경쟁으로 수익성이 현저히 저하된 수출환경에서 고수익이 가능한 유럽시장에 진출하는 한편 기존의 동남아·남미 시장 위주의 수출정책에서 벗어나 선진국 공략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제약품은 COS 획득을 통해 국내 원료합성 분야의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확고하게 다지고, 경구용 세파계 원료의 COS 및 DMF 등록에 박차를 가해 매출극대화를 도모하고 선진국에 진출가능한 아이템 발굴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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