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아름다운 하루' 바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아름다운 하루' 바자
  • 송성철 기자 songster@kma.org
  • 승인 2008.10.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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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순환의 문화를 만들고 자체 나눔기금 23억원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16일 아름다운가게와 후원 약정식을 맺고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공단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경매와 불우이웃돕기 바자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건보공단 홍보대사인 오상진·조수빈 아나운서도 손수 아름다운 판매를 위해 소매를 걷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정형근 이사장과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오상진·조수빈 아나운서가 바자 행사에 참여했다.

정형근 건보공단 이사장은 "이번 바자회가 우리의 어려운 이웃을 한번 더 돌아보며, 부족하지만 그분들께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는 또 다른 출발이 될 것"이라며 "건보 공단 사회봉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보공단은 서울지역 직원들이 기증한 4800여점을 판매한 수익금을 선천성 기형 어린이의 수술비와 저소득 취약 계층을 돕는데 쓰기로 했다. 건보공단은 18∼25일까지 부산·대구·광주·대전·경인 지역에서 아름다운가게 매장과 함께 '아름다운 하루' 릴레이 바자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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