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구인구직도 이제 인터엠디에서"
"의사 구인구직도 이제 인터엠디에서"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22.03.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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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즌 맞아 검증된 맞춤형 구인구직 정보 무료 제공
채용 조건 설정 후 별도 시간·노력 투입 없이 확인 가능

의사 전용 커뮤니티 플랫폼 인터엠디(www.intermd.co.kr)가 새 전문의 배출 등에 따른 의사 구인구직 시즌에 맞춰 '초빙 공고' 카테고리를 운영한다. 

인터엠디 초빙 공고는 의사들의 맞춤형 채용 공간이다. 병의원 의사 초빙, 상급병원 공채 등 다양한 초빙 공고가 제공되며 초빙유형, 근무지역 등에 따른 조건 설정을 통해 원하는 초빙 공고를 알람(Push)으로 전달받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본인이 원하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초빙 공고 추천 기능을 통해 의사들 간 소통도 가능하다. 

인터엠디는 가입된 의사 회원들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했다. 인터엠디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 '초빙 정보'라는 회원 의견을 수렴한 후 의사 회원 1000명 대상 설문조사와 의사 집단심층면접(FGI)를 진행했다. 의사 초빙에 꼭 필요한 기능을 파악하고 두 차례 리뉴얼을 진행하며 서비스를 고도화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회원들에게 홍보했다.  

의사 전용 커뮤니티 플랫폼 인터엠디가 새 전문의 배출 등에 따른 의사 구인구직 시즌에 맞춰 '초빙 공고' 카테고리를 운영한다.
의사 전용 커뮤니티 플랫폼 인터엠디가 새 전문의 배출 등에 따른 의사 구인구직 시즌에 맞춰 '초빙 공고' 카테고리를 운영한다.

현재 대부분의 의사 초빙 공고 시장은 유료화 돼 있지만, 인터엠디에서 초빙 공고 카테고리를 이용하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는다. 인터엠디가 초빙 공고 카테고리를 무료로 운영하는 이유는 의사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라는 철학과 의사들의 커리어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지가 담겨 있다.  

최근에는 의사 외에도 병원의 초빙 담당자가 별도의 외부 사이트를 통해 편리하게 초빙 공고를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 의사면허를 인증받은 의사 회원만이 초빙 공고를 올렸다면, 이제 병원 및 기관에서 의사 초빙을 담당하는 행정실, 원무과 등 해당 부서의 초빙 담당자들이 직접 초빙 공고 등록을 요청할 수 있다. 

등록 요청된 초빙 공고는 거짓이나 오류가 없도록 철저한 검증 작업을 거쳐 승인이 완료된 후 인터엠디 초빙 공고 카테고리에 자동으로 게시된다. 3만 9000여명 의사 회원들에게 무료로 초빙 공고를 홍보할 수 있는 해당 서비스는 인터엠디 홈페이지 하단 '초빙 공고 등록 요청/관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월 평균 150∼200여건의 신규 초빙 공고가 게시되고 있으며, 2만 5000∼3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김양진 인터엠디 이사는 "신입 의사들은 물론 경력직 의사들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원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헤드헌팅 기업에 별도의 시간이나 비용을 투자하지 않고도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며 "인터엠디는 본격적인 채용 시즌을 맞아 많은 의사들이 커리어를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보다 빠르고 정확한 맞춤형 채용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엠디는 앞으로도 의사 회원들의 니즈를 잘 파악해 실제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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