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우 한국스트라이커 대표이사 선임
심현우 한국스트라이커 대표이사 선임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20.04.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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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의료기술·서비스 소개…환자 빠른 치유 지원"
심현우 한국스트라이커 대표이사
심현우 한국스트라이커 대표이사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한국스트라이커 새 대표이사에 심현우 씨가 선임됐다.

심 대표이사는 2003년 의료기기 업계에 들어온 이후 메드트로닉 코리아 척추사업부를 거쳐 스미스앤드네퓨에서 한국을 비롯 중동·북아프리카·터키 등 다양한 지역의 마케팅 업무를 수행했으며 스포츠 메디신 비지니스 부서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8년 한국스트라이커에 마케팅 총괄이사로 부임한 이후 다양한 인수합병 프로젝트와 중장기 마케팅 전략 수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재임 중에는 비즈니스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마케팅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한국스트라이커의 성장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스트라이커 아시아 지역 7개 국가를 담당하는 동아시아 마케팅 총괄로 승진했다.

심현우 대표이사는 "선진 의료기술 및 서비스를 한국에 소개함으로써 환자들의 빠른 치유를 돕는 동시에 한국 의료기술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회사로 스트라이커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지난 1976년 한국에 진출한 스트라이커는 세계 100여개 이상의 국가에 정형외과·내과·외과·신경외과 등 의료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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