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의학자문의사는 송금종 교수
'낭만닥터 김사부2' 의학자문의사는 송금종 교수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20.01.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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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이어 대본 감수·수술 등 의료행위 자문 드라마 완성도 높여
심폐소생술·피부봉합술·기관내삽관술 등 실습 수술 참관기회 제공
송금종 순천향의대 교수가 최근 방영을 시작한 SBS 의학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의 의학자문의사로 참여해 드라마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송 교수가 배우와 제작진을 상대로 의료기구 사용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송금종 순천향의대 교수가 최근 방영을 시작한 SBS 의학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의 의학자문의사로 참여해 드라마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송 교수가 배우와 제작진을 상대로 의료기구 사용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송금종 순천향의대 교수(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외과)가 6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SBS 의학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의 의학자문을 맡았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에서도 의학자문을 담당했던 송 교수는 시즌2에서도 대본의 의학적 감수를 비롯 수술 등 의료행위들에 대한 자문 등을 담당함으로써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송 교수는 또 드라마 제작을 앞두고 여러 차례 제작진과 배우들을 병원으로 초청해 응급의료센터·수술실 등에서 심폐소생술·피부봉합술·기관내삽관술 실습과 각종 수술 참관기회도 제공했다.

송금종 교수는 "시청자들에게 실제 의료현장의 모습과 올바른 의학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자문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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