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규 서울성모병원 홍보팀장 '올해의 홍보인 상'
임성규 서울성모병원 홍보팀장 '올해의 홍보인 상'
  • 홍완기 기자 wangi0602@doctorsnews.co.kr
  • 승인 2019.12.0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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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홍보팀장 (사진제공=서울성모병원) ⓒ의협신문
임성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홍보팀장 (사진제공=서울성모병원) ⓒ의협신문

임성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홍보팀장이 지난 6일 개최된 한국병원홍보협회 정기총회에서 '2019 올해의 홍보인 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홍보인 상은 국내 병원 홍보 분야 종사자 중 언론 소통과 취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보건의료 전문언론인 (주)데일리메디가 후원하는 상으로, 올해 첫 제정 됐다.

임성규 홍보팀장은 20년 가까이 병원 홍보계에 몸담아 온 홍보 전문가로, 의료계와 언론사 간의 상호 보완적이고 미래지향적 협업 관계를 지속해 왔다.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하며 병원의 핵심 가치인 생명 존중 정신 확산에 힘을 다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09년 <종합병원2>부터 2011년 <브레인>, 2013년 <굿닥터>, 2016년 <뷰티풀 마인드>, 2018년 <크로스>에 이르기까지 다년간 정통 의학 드라마 촬영 지원을 통해 국내 병원 홍보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임성규 팀장은 "올해의 홍보인 상 첫 수상은 무한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병원계의 홍보 발전을 위해 성심을 다해 노력하고 협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임성규 팀장은 앞서 대한병원협회의 '존경받는 병원인상', 한국과학기자협회 '과학홍보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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