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 AI 'AI 의료녹취 서비스' 영상 판독 문서화 '호평'
셀바스 AI 'AI 의료녹취 서비스' 영상 판독 문서화 '호평'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9.2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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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핑보다 3배 이상 빠른 음성인식 판독 처리시스템 첫 선
영상의학과 의학용어 딥러닝…높은 인식률로 효율성 제고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가 개발한 의료녹취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의 신규 서비스를 공개했다.

셀바스 AI는 서울 코엑스에서 21일까지 열리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19)에 참가해 셀비메디 보이스의 구축형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 수술·회진 중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 등 총 3가지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국내 중소형병원, 특히 영상의학과 진료과목 개설 병원의 진료 효율성은 물론 도입·사용 편의성을 높여 학술대회 기간중 눈길을 모았다.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의료진당 월정액 사용료만으로 언제·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초기 서비스 도입 비용 부담이 없으며 KCR 2019 기간 중에는 1개월 무료체험 신청 접수도 진행하고 있다.

셀바스 AI는 서울 코엑스에서 21일까지 열리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19)에 참가해 셀비메디 보이스의 구축형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 수술·회진 중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 등 총 3가지 제품에 대한 우수성과 편리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셀바스 AI는 서울 코엑스에서 21일까지 열리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19)에 참가해 셀비 메디보이스의 구축형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 수술·회진 중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 등 총 3가지 제품에 대한 우수성과 편리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수술실·회진, 제주대병원 영상의학과 등 국내 대형병원에서 운영 중인 영상자료 판독, 수술 현장·수술 후 회진 사용 서비스도 학술대회 부스(E-9·10)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셀바스 AI측은 "셀비 메디보이스는 구축형, 클라우드 서비스형, 수술실 및 회진 과정 등 이동 중에도 사용 가능한 모바일 앱 서비스형 등 국내 병원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성과 높은 인식률을 갖추고 있다"며, "의무기록 실시간 작성이 가능한 음성인식 판독 처리로 진료 효율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음성인식 판독처리는 기존 타이핑 속도보다 3배 이상 빠르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국내 첫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한 의료녹취 솔루션으로 의료진의 영상 데이터 판독 소견에 대한 ▲실시간 음성 저장 ▲문서화 ▲시스템 등록 등을 한 번에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년 이상 영상의학과 의학용어를 딥러닝해 국내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성 및 높은 인식률을 갖추고 엑스레이·자기공명영상(MRI)·컴퓨터 단층촬영(CT) 등과 같은 다양한 의료 영상 판독 소견을 정확하게 실시간 음성 저장하고 의료 문서화할 수 있으며,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으로 전송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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