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SNS 기반 온라인 홍보 강화
대한약사회, SNS 기반 온라인 홍보 강화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8.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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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인스타그램 등 통해 국민 소통 저변 확대
의약품 사용 쉽고 유쾌하게 설명…안전사용 기여

대한약사회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반 온라인 홍보 활동 강화에 나선다.

약사회는 약사직능 및 정책에 대한 대국민 소통과 이해도 제고를 위해 공식 유튜브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NDcVjrx39d-vgIA1CnHeXw)을 활성화키로 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봄밤'의 패러디 형식으로 영상을 제작해 4주 간 매주 1편씩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하는 한편, 네이버TV·카카오TV 등 신규 플랫폼으로도 채널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신성주 약사회 홍보이사는 "그동안 전문의약품의 공공재적 성격에 대한 홍보 활동이 대국민 이해도 제고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적에 따라 최대한 쉽고 유쾌하게 풀어서 설명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영상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운영 중인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panet.kr) 뿐 아니라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kpanet_official) 채널을 통해서도 다양하고 시의성 있는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약사회는 대국민 홍보활동으로 무좀·설사·일광화상 등 여름에 발생하기 쉬운 질환의 치료제 사용법 및 예방법에 대한 정보를 시리즈 형태로 제작·배포해 여름철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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