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 스마트 간호지원 '올포너스' 선보인다
비트컴퓨터, 스마트 간호지원 '올포너스' 선보인다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8.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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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23일 K-Hospital Fair 참가…간호업무 효율적 지원
전자동의서·수액 모니터링 기능 포함…안전한 환자 관리 도모

비트컴퓨터는 8월 21∼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ospital Fair(국제 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 박람회)에서 스마트 간호지원 솔루션 '올포너스' 등 다양한 의료정보·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전시한다.

'올포너스'는 반복되는 병동 간호업무를 디지털화해 간호사 근무환경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둔 솔루션이다.

액팅·차트 작성·동의서 관리 및 인수인계 등 간호사들의 반복적인 병실 간호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환자관리를 통해 진료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환자의 혈압·맥박·호흡·혈당·체온 등 생체 측정부터 전산 입력에 이르기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병동 간호업무를 병실 내에서 태블릿 PC과 앱을 통해 한 번에 마칠 수 있도록 하고, 전자동의서 기능과 수액 모니터링 기능 등이 포함돼 간호사의 과중한 업무를 대폭 감소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간호사의 피로도 감소와 근무환경 개선, 입력 오류 사전방지로 환자 안전성 강화, 병원 인증평가 인센티브 획득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송인옥 비트컴퓨터 기획실장은 "일상적인 연장 근무 등 간호사들의 고된 환경과 높은 업무강도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스마트기기와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간호지원 솔루션이 간호사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컴퓨터는 이밖에도 K-Hospital Fair 기간 중 클라우드 기반 통합의료정보시스템 '클레머', 중소·전문병원 통합솔루션 '비트닉스HIB', 요양병원 통합솔루션 '비트닉스실버'를 비롯 보험청구심사서비스 '메디전트', 해외환자 유치 사전·사후관리솔루션 '비트케어플러스' 등 다양한 의료정보솔루션과 서비스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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