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이즈-한마음창원병원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평화이즈-한마음창원병원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7.0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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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형 EMR 적용…안정적 스마트헬스케어 환경 조성
2021년 3월 개원 한마음국제의료원에 최신버전 솔루션 제공

한양대학교 한마음창원병원이 2020년 1월부터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도입한다.

평화이즈와 한마음창원병원은 3일 병원 전산시스템을 최신 버전 첨단정보시스템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의료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70억원 규모의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착수보고를 통해 올해 말까지 모든 시스템을 갖추고 2020년 1월부터 기존 병원에 적용시킨 뒤, 2021년 3월 개원하는 한양대 한마음국제의료원에도 적용키로 했다.

한마음창원병원은 2001년 경남지역 최초로 처방전산전달시스템(OCS)을 갖춘 후 이듬해 영상정보전달시스템(PACS)을 도입하는 등 OCS·PACS·EMR(전자의무기록)을 기반으로 18년째 처방전과 진료비영수증 등을 제외하고는 Paperless시스템을 운용중에 있다. 최근에는 동의서 전자 서명, 스마트문진시스템 등 지속적인 의료정보 전산화에 투자하고 있다.

평화이즈와 한마음창원병원은 3일 병원 전산시스템을 최신 버전 첨단정보시스템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의료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70억원 규모의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평화이즈와 한마음창원병원은 3일 병원 전산시스템을 최신 버전 첨단정보시스템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의료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70억원 규모의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평화이즈는 최단기간에 시스템의 안정적인 구축을 위해 패키지형 EMR을 도입키로 결정했다. 이번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뿐만 아니라 모바일 EMR·ENR·환자용앱 등 스마트헬스케어 환경을 조성을 통해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EMR 인증제와 외부 인증평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표준화된 정보관리·다양한 경영지표 지원으로 병원별 책임경영을 위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평화이즈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들을 10년 이상 동안 무장애·무정지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경희의료원 등 패키지형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2021년 3월 개원하는 한양대 한마음국제의료원에는 최신버전 통합솔루션이 구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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