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첫 이사회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첫 이사회
  •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 승인 2018.06.0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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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총무·재무·사업·재무·법제 등 신임 이사진 임명장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첫 이사회에서 임명장을 받은 신임 이사들. 왼쪽부터 정성균 재무이사(의협 기획이사 겸 대변인)·박명하 이사(서울 강서구·미소의원)·이세라 총무이사(의협 총무이사)·방상혁 제5대 이사장·백경우 공제이사(경기 안양시·나음재활의학과의원)·황규석 사업이사(서울 강남구·옴므앤팜므성형외과의원)·김해영 법제이사(의협 법제이사·법무법인 여명 변호사). ⓒ의협신문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첫 이사회에서 임명장을 받은 신임 이사들. 왼쪽부터 정성균 재무이사(의협 기획이사 겸 대변인)·박명하 이사(서울 강서구·미소의원)·이세라 총무이사(의협 총무이사)·방상혁 제5대 이사장·백경우 공제이사(경기 안양시·나음재활의학과의원)·황규석 사업이사(서울 강남구·옴므앤팜므성형외과의원)·김해영 법제이사(의협 법제이사·법무법인 여명 변호사). ⓒ의협신문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은 1일 첫 이사회를 열고 신임이사진을 새로 구성했다.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은 예상치 못한 의료분쟁과 의료·화재 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개입과 합리적인 배상을 통해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조성하는 공동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방상혁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이사장은 1일 열린 이사회에서 ▲공제이사 백경우(경기 안양시·나음재활의학과의원) ▲총무이사 이세라(의협 총무이사) ▲사업이사 황규석(서울 강남구·옴므앤팜므성형외과의원) ▲재무이사 정성균(의협 기획이사 겸 대변인) ▲법제이사 김해영(의협 법제이사·법무법인 여명 변호사) ▲이사 박명하(서울 강서구·미소의원) ▲이사(박종혁·의협 홍보이사) ▲이사 장현재(서울 노원구·파티마영상의학과의원) 등 신임 이사진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첫 이사회에는 방상혁 이사장을 비롯한 신임 이사진과 고광송 신임 의료배상공제조합 대의원회 의장·양재수 감사(경기 용인시·동천서울이비인후과) 등이 참석,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 △조합원 권익 보호 및 합리적 피해 보상 △신속하고 공정한 의료배상 전문기구 도약 △가입에서 보상까지 원스톱 시스템 구현 등 올해 주요사업 방향에 따른 조합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고광송 제2대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대의원회 의장은 "신속하게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 공제전산시스템을 십분 활용하고, 접수에서부터 배상 결정까지 조합원을 위해 발로 뛰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조합원의 신뢰 속에서 더욱 사랑받는 공제조합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상혁 제5대 이사장은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은 조합원 한 분 한 분이 참여해 만들어가는 공동체사업"이라며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미래를 대비하는 보험성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은 확고한 윤리 경영·투명 경영의 토대 위에 확실한 미래 비전과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더욱 알차고 풍성한 조합원 복지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한 방 신임 이사장은 "조합원들에게 더 큰 만족과 감동을 드리기 위해 노력겠다"고 약속했다.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은 1일 고광송 제2대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대의원회 의장과 방상혁 이사장을 비롯해 신임 이사진이 참여한 가운데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이사회를 열었다. ⓒ의협신문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은 1일 고광송 제2대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대의원회 의장과 방상혁 이사장을 비롯해 신임 이사진이 참여한 가운데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이사회를 열었다.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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