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8개 구·군의사회 회장·임원 및 대의원 선출
대구광역시 8개 구·군의사회 회장·임원 및 대의원 선출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18.03.0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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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부터 3년 간 새 사업계획 따라 구의사회 회무 본격 수행
(왼쪽부터) 박중원, 김석준, 채상철, 안원일, 노성균, 이성수, 심재인, 최용준 회장
(왼쪽부터) 박중원, 김석준, 채상철, 안원일, 노성균, 이성수, 심재인, 최용준 회장

대구광역시의사회 산하 각 구·군의사회 2018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2월 19일 남구를 시작으로 개최, 2월 28일 서구의사회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정기총회는 새 회장과 집행부를 선출하는 등 주요회무 및 결산보고와 함께 각종 의료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8년도 각 구·군의사회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도 주요회무와 사업 및 결산보고를 들은 후 2018년 사업계획에 따른 예산안을 확정하고 각종 주요 의료현안과 대구시의사회 제38차 정기대의원총회 부의안건 등을 심층 토의했다.

특히 올해 구·군의사회 정기총회에서는 임기 3년의 새 집행부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중앙회 대의원, 대구시의사회 파견대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각 구·군의사회 회장은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회무를 시작하게 되며, 각 회장들은 향후 3년 동안 회무수행에 대해 포부와 계획을 밝히고 회원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에 새롭게 바뀐 구·군의사회장은 중구의사회 최용준 회장(최용준성형외과의원), 동구의사회 안원일 회장(동호정형외과의원), 서구의사회 이성수 회장(구평리외과의원), 남구의사회 박중원 회장(대구연세안과의원), 북구의사회 노성균 회장(늘시원한위대항병원), 수성구의사회 심재인 회장(대경영상의학과의원), 달서구의사회 김석준 회장(동아내과의원), 달성군의사회 채상철 회장(영남의원)이다.

또 총회에서는 임원선출에 이어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과 마약류 교육, 지역의료발전과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한 의료전달체계 홍보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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