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8 뷰노, AI기반 진단S/W '뷰노메드 본에이지' 전시
KIMES 2018 뷰노, AI기반 진단S/W '뷰노메드 본에이지' 전시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18.02.27 15:58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I기반 의료데이터 분석 및 진단소프트웨어 개발 전문회사인 뷰노는 제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8)에 참가해 국내 최초의 상용화된 AI진단 소프트웨어인 '뷰노메드 본에이지(VUNO-Med BoneAge)'를 선보인다.

AI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뷰노메드 본에이지(VUNO-Med BoneAge)'는 성장기 자녀의 성장문제를 진단하기 위한 골연령 측정 소프트웨어로, X-ray로 촬영된 수골(손뼈)영상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빠른 측정을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이다.

이 제품은 서울아산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수 년 간의 방대한 X-ray 영상을 AI로 학습했고, AI 기기로는 국내 최초로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았으며, 지난해 12월 고대안암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임상시험을 마무리하고 올해 상반기 내 인허가 및 제품 출시를 준비중에 있다.

뷰노는 2014년 12월 법인 설립 후 현재까지 다양한 의료데이터를 AI로 분석, 의료현장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진단 보조 솔루션을 개발해오고 있으며, 현재 폐암·치매·안저 질환 진단 등의 다양한 의료용 보조소프트웨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