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 혈액안전 '이상무'
H+양지병원, 혈액안전 '이상무'
  •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 승인 2017.11.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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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혈학회 혈액안전감시체계 참여의료기관 선정
▲ 대한수혈학회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한 한국혈액감시체계 참여의료기관에 선정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진단검사의학과·병리과 의료진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대한수혈학회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한 한국혈액감시체계 참여의료기관에 선정됐다.
 
한국혈액감시체계는 의료기관의 혈액 재고·혈액사용·수혈 관련 오류와 증상 등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한 감시체계. 혈액재고의 안정적 관리부터 적정수혈과 안전한 수혈까지 의료기관 혈액관리의 전반적인 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진단검사의학과와 병리과를 중심으로 혈액안전관리업무에 참여, 혈액수급감시·수혈안전감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정선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은 "한국혈액감시체계 참여의료기관으로서 혈액재고와 수혈관련 오류와 증상 등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해 국가 혈액 관리에 적극 기여하고, 환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수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2016년 9월 진단검사의학재단에서 실시한 검사실 신임인증 심사에서 우수검사실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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