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 마곡지구 새 병원 이름 지어 주세요"
"이화의료원 마곡지구 새 병원 이름 지어 주세요"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6.05.17 17: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6월 15일 공모 마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새 병원의 이름을 공모한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건축 중인 새 병원은 국내 최초로 기준병실 3인실, 전 중환자실 1인실로 구성되며 경증에서 중증까지 모든 환자의 내원 부터 입원·치료 전 과정에 최적화된 감염 관리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환자 중심 첨단 병원으로 설계됐다.

또 새 병원은 암·심뇌혈관·장기이식 등 고난이도 중증 질환을 특화 육성하며 외국인 환자를 위한 첨단 국제진료센터 및 프리미엄 건강증진센터 운영을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병원을 지향한다.

이화의료원은 2018년 하반기 서울 마곡지구에 완공예정인 새 병원의 이름을 공모한다.
응모 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이며 홈페이지(www.eumc.ac.kr)에서 공모 양식을 다운 받아 새 병원의 이름과 의미를 적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당선작에 응모한 사람이 복수일 경우 추첨을 통해 당선자를 결정하며, 대상 1명 200만원, 행운상 2명 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아차상 3명에게는 6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 혜택이 주어진다.

당선작 발표 일정은 8월 중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문의 : ☎ 02-2650-550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