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보건산업진흥대상 2개 부문 수상
바로병원, 보건산업진흥대상 2개 부문 수상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14.09.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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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병원 대상(건전성실부문)'과 '병원브랜드 최우수병원상' 동시 수상

척추관절특화 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지난 18일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병원대상(건전성실부문)'과 '병원브랜드 최우수병원상'을 수상했다. 

바로병원은 SK 와이번스와 함께 소외계층에게 인공관절을 무료로 수술해 주는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홈런' 프로그램과 바로나눔운동사업을 통해 인천지역의 취약소외계층 및 고령층에게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의 의료복지에 기여하고, 청렴한 경영철학을 유지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병원대상 부문'과 '병원브랜드 부문'을 동시에 수상을 하는 영광을 얻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정준 병원장은 "2009년 개원이래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는 끝까지 보살피겠다는 '무한책임주의'를 병원 경영의 핵심철학으로 삼아 이를 실천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의 마음까지 치료하는 병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매년 대한민국 보건산업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기관·개인을 대상으로 표창을 함으로써 보건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보건산업계 사기진작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한편, 바로병원은 관절 전문의 5명, 척추 전문의 6명을 포함해 15명의 의료진과 200명의 직원이 환자들의 척추·관절 건강을 위해 일하고 있으며, 매월 건강강좌, 나눔검진, 방문간호서비스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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