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만드는 한 여름밤의 힐링 음악회
의사들이 만드는 한 여름밤의 힐링 음악회
  • 윤세호 기자 seho3@doctorsnews.co.kr
  • 승인 2014.06.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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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심포닉 밴드 제13회 정기연주회
 

부산광역시의사회가 후원하는 닥터스 심포닉 밴드(단장 조성락, 속편한 내과 원장)의 제13회 정기연주회가 7월2일 수요일 저녁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Samba di Janeiro', 'Tequila' 등 우리 귀에 익숙한 춤곡과 흥겨운 관악 클래식으로 1부를 열며 2부에서는 'Grease', 'Les Miserables' 등 잘 알려진 영화·뮤지컬 음악으로 레퍼토리를 구성해 관객에게 친숙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는 소프라노 박희정이 협연하며 남구 소년소녀합창단이 특별 출연해 함께 한다.

다가오는 여름밤, 평소 환자들의 진료에 지친 몸과 마음을 동료들이 펼치는 힐링 음악회에 잠시 맡겨보는 것은 어떨까? 공연은 무료공연이고 당일 선착순 입장된다. 한편 닥터스 심포닉 밴드에서는 신규단원을 모집을 하고 있다. 음악에 관심 있는 의사라면 음악적 기량에 상관없이 누구나 함께 할 수있다고 한다(문의=010-2561-6047/010-9458-9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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