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일 의료원장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박창일 의료원장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 이석영 기자 lsy@doctorsnews.co.kr
  • 승인 2013.02.1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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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박창일 의료원장은 14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TV조선과 지식경제부 주최로 열린 '2013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식에서 의료계에서는 유일하게 '사회책임경영부문'에 선정됐다.

박 원장은 2011년 3월 부임 이후 '세계적 수준의 의료, 가족같은 사랑'을 슬로건으로 최첨단 의료시설과 의료진의 협진시스템을 갖춘 암센터를 개원했으며,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도 도입했다. 특히 올초 대전지역 대학병원 가운데 최초로 국제의료기관평가원(JCI) 인증을 받아 지역 의료서비스를 한단계 향상시켰으며, 장기기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박 원장은 "의료보건산업은 우리나라가 발전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의료선진화 및 보건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 '2013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는 KDB금융그룹 강만수 회장, 포스코 정준양 회장, 유한양행 김윤석 대표, KB금융그룹 어윤대 회장 등 모두 33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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