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암생명공학연구소, 창립 28주년 행사 가져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창립 28주년 행사 가져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12.05.1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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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목암생명공학연구소가 9일 연구소 강당에서 창립 28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생명공학 시대를 열 신약 개발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허일섭 이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설립 이래 28년 동안 한결같이 연구에 힘써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열정을 갖고 연구에 매진해 백신 분야의 메카가 됨은 물론, 항암제 및 세포치료제 분야도 더욱 박차를 가하자"고 격려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공로과제와 우수연구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PEG-G-CSF' 과제를 연구하고 있는 조의철 연구위원, 강관엽 수석연구원 등 4명을 비롯해 AI백신 과제를 연구하고 있는 우규진 수석연구원, 이상호·유현승 선임연구원 이 연구과제 성과에 따라 공로과제 표창을, 김성근 책임연구원, 허정현 선임연구원, 곽희천 연구원이 우수연구원 표창을 수여받았다.

또 20년 간 장기 근속해온 임형권·김정섭·우규진 수석연구원과 10년 간 장기 근속해온 안진형·민보경·김수인 책임연구원 등 6명, 총 9명이 장기근속 표창과 부상을 받았다.

기념식에 이어 19일 토요일에는 목암생명공학연구소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용인소재 어린이집 '성심원'에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봉사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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