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 출마 최중근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19대 총선 출마 최중근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12.01.1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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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경북 구미을 출마를 선언한 최중근(구미·탑정형외과연합의원) 예비후보가 칼럼집 <세상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 출판기념회를 6일 오후 6시 경북 구미시 구미코 3층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왕상한 서강대 법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구미시 전직 국회의원을 비롯해 800여명의 구미시민들이 참석했다. 또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 신재학 강동병원장, 안명옥 전 국회의원, 구자근 도의원, 윤종호 시의원, 이판돌 구미희망포럼회장, 이갑선·문영덕 전 시의원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 최진근 경운대 교수는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큰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며 "최중근 원장은 책을 통해 건강한 사회, 행복한 삶의 비전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또 "최 원장은 나라와 지역사회가 건전하게 성장, 발전할수 있도록 기여하는 주춧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서평을 대신했다.

이어 최중근 예비후보는 "신비의 명약은 없고, 만병통치약도 없다"며 " 꾸준한 운동과 좋은 생활 습관이 병을 막아주는 것처럼 상식과 합리적인 중용만이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는 유일한 명약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이러한 가치관을 실천하기 위해 외롭고 힘든 길을 나서게 됐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최중근 후보
최중근 후보는 1995년∼2004년까지 모교인 순천향대학교에서 조교수 및 부교수를 역임했고, 1977년부터는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정형외과 원장으로 일했다.

특히 의술의 세계에 갓 입문한 청년시절부터 '세상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병원 바깥의 세상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러한 관심으로 다문화가정 사랑나눔운동본부 대표까지 맡았다.

현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구미후원회 대표, 매일신문 제1회 정치아카데미 전체 부회장, 양포동 발전협의회 회장, 양포포교 아동폭력 방지 대책위원, 양포동 체육회 부회장을 맡아 열심히 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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