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폐진료 질 향상 워크숍
진폐진료 질 향상 워크숍
  • 송성철 기자 songster@kma.org
  • 승인 2009.05.1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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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성폐질환연구소 16일 서울대병원서

한국산재의료원 직업성폐질환연구소는 16일 서울대병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진폐요양 및 정밀(2차건강)진단 질 관리를 위한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은 폐질환에 대한 최신 의료지식의 공유를 통해 진폐요양 의료기관의 내과·가정의학과·산업의학과·흉부외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의사들의 진료능력 향상 및 진폐증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진폐정밀(2차건강)진단 제도 개선방향(노동부) ▲진폐요양제도 개선방향(근로복지공단)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진단과 치료(박명재 경희의대 교수) ▲호흡재활(박용범 한림의대 교수) ▲폐결핵의 진단과 치료(고원중 성균관의대 교수) ▲지역사회획득 폐렴의 진단과 치료(안중현 가톨릭의대 교수) 등의 발표를 통해 최근 개정된 진폐관련 산재보험법과 진폐보호법을 소개하고 진폐정밀(2차건강) 진단 및 요양제도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최병순 직업성폐질환연구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내 33개 진폐요양 및 정밀진단기관 의사들의  폐질환 진료능력 향상을 통해 산재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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