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월드컵공식지정병원
건양대월드컵공식지정병원
  • 장준화 기자 chang500@kma.org
  • 승인 2001.04.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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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병원이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공식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

월드컵 공식 지정병원은 조직위가 선수단 FIFA 임직원, 대회관계자, 보도진, 운영요원 및 일반관중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대회 개최를 지원키 위해 선정한 것.

조직위는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지정병원을 선정하기 위해 의무전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지난 2월 1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일정 규모 이상의 종합병원 60여개소를 현지 방문해 평가, 전국 14개 병원을 지정병원으로, 18개 병원을 협력병원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이 병원은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때 선수단, 심판진, 보도진 등 대회 관련 인사에 대해 24시간 의료지원을 하고, 경장, 국제미디어센터 등 현장별 의무실에 의료인력 및 장비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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