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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안 된 분업강행 일간지에 광고

준비 안 된 분업강행 일간지에 광고

  • 오윤수 기자 kmatimes@kma.org
  • 승인 2001.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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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는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보험재정 위기에 대한 정확한 원인과, 준비 안된 의약분업을 강행한 책임자에 대해 엄중한 법적 처벌을 요구하는 내용을 22일자 중앙 일간지 광고에 게재했다.

의협은 광고에서 “재정 파탄은 수가 인상과 무관하다”며 “터무니 없는 실사와 불신을 조장하는 수진자 조회 등 의사의 진료권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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