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한 바른 소리, 의료를 위한 곧은 소리
updated. 2024-06-24 12:18 (월)
호흡기내과 교수 안타까운 비보 '애도'

호흡기내과 교수 안타까운 비보 '애도'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4.04.22 13:48
  • 댓글 1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과의사회 "환자 위해 헌신하고 최선 다해"
"헌신적 의료 가치 이어갈 것"…유가족 위로 

대한내과의사회 애도 성명 ⓒ의협신문
대한내과의사회 애도 성명 ⓒ의협신문

대한내과의사회는 갑작스레 유명을 달리한 A 호흡기내과 교수의 안타까운 비보에 애도의 마음을 표하는 성명을 22일 발표했다.

내과의사회는 "생전 환자들을 위해 헌신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진료에 임한 A 교수의 따뜻하고 세심한 진료는 많은 분들에게 큰 힘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마음 속에 깊이 각인되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50대 A 교수는 20일 갑작스런 장폐색으로 수술을 받았으나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앞서 지난달 24일 부산대병원 안과 B 교수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내과의사회는 "회원 모두는 A 교수께서 보여주신 헌신적인 의료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면서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