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특집 [의협신문] 전문언론 '선호도'·'신뢰도' 부동의 1위
창간특집 [의협신문] 전문언론 '선호도'·'신뢰도' 부동의 1위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23.03.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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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도 61.7%, 신뢰도 72.6% 전문언론 독보적 1위 자리매김
선호도 60대 이상서 35.5%, 신뢰도 40대에서 33.6%로 높아
ⓒ의협신문
ⓒ의협신문

[의협신문]이 보건의약계 전문언론매체 가운데 선호도(가장 즐겨보는 매체)와 신뢰도(가장 신뢰하는 매체)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의협신문]은 창간 56주년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의사회원을 대상으로 보건의약계 10개 전문언론매체에 대한 선호도와 신뢰도를 조사했다.

설문조사결과, 선호도 부문에서는 61.7%로 2위 매체(17.4%)와의 격차가 44.3%p, 신뢰도 부문에서는 72.6%로 2위 매체(10.4%)와의 격차가 62.2%p로 보건의약계 전문언론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를 재확인했다.

또 [의협신문]에 대해 새로 바뀌는 정책·제도 관련 정보 확대(34.2%)를 해줬으면 하는 요구가 컸으며, 많은 회원들이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인터넷 의협신문(Doctors News) 기사를 온라인 포털사이트 제공 등 대국민 언론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97.1%)고 생각했다.

[그래픽=윤세호 기자] ⓒ의협신문
[그래픽=윤세호 기자] ⓒ의협신문

먼저 선호도 조사에서는 [의협신문]이 61.7%로 2위 매체(17.4%), 3위 매체(10.0%), 4위 매체(3.5%), 5위 매체(3.0%)와 큰 격차를 보였다. 6위권 밖의 매체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았다.

2위 매체(개원의 37.1%, 봉직의 48.6%), 3위 매체(개원의 10.0%, 봉직의 50.0%)는 봉직의사들이 많이 선호했다면, [의협신문]을 가장 즐겨보는 직군은 개원의(50.8%) 직군으로 봉직의(33.1%)보다 높았다.

다음으로 신뢰도 조사에서는 [의협신문]이 72.6%로 2위 매체(10.4%), 3위 매체(8.5%), 4위 매체(3.5%), 5위 매체(2.0%)와 큰 격차를 보였는데, 선호도 조사에서 2위, 3위를 차지한 매체가 신뢰도 조사에서는 순위가 바뀐 것이 특징이다.

선호도 조사와 마찬가지로 신뢰도 조사에서도 [의협신문]은 개원의(48.6%)와 봉직의(37.7%) 직군의 신뢰가 컸다.

지난해 12개 언론매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의협신문]은 선호도 73.0%, 신뢰도 79.6%로 2위 매체(선호도 14.2%, 신뢰도 9.1%)와 큰 격차를 보이고, 올해도 두 부문에서 1위를 지켜 의사회원들의 [의협신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높음을 확인했다.

[의협신문]은 의사회원 중 40∼60대로부터 가장 큰 사랑을 받았다. 연령이 높을수록 [의협신문]을 선호했고, 연령이 낮을수록 [의협신문]에 대한 신뢰도가 컸다.

선호도 조사에서는 40대(29.0%), 50대(29.0%), 60대 이상(35.5%)에서 [의협신문]을 가장 즐겨본다고 답했다.

지난해 설문조사에서는 50대(40.5%)가 [의협신문]을 가장 선호했는데, 올해 조사에서는 60대 이상에서 선호한다는 응답이 높았다.

신뢰도 조사에서는 40대(33.6%)가 가장 높았고, 60대 이상(30.8%)·50대(28.8%) 순을 보였다. 지난해 설문조사에서는 50대(39.0%)가 40대(30.3%)보다 높아 [의협신문]에 대한 신뢰도에 있어 연령대 변화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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