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사회, 의료 현안 세미나 성황…"권익 향상 최선"
강원도의사회, 의료 현안 세미나 성황…"권익 향상 최선"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22.11.2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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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기존 개원 회원 대상…진료비 청구·의료법·의료분쟁 등 강연
강원도의사회는 지난 11월 19일 춘천베어스호텔 2층 소양홀에서 강원도 내 신규 및 기존 개설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개원 세미나를 열었다.
강원도의사회는 지난 11월 19일 춘천베어스호텔 2층 소양홀에서 강원도 내 신규 및 기존 개설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개원 세미나를 열었다.

강원도의사회는 지난 11월 19일 춘천베어스호텔 2층 소양홀에서 강원도 내 신규 및 기존 개설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현안 세미나를 열었다.

김택우 강원도의사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며 회원들에게 도움되는 내용을 고민했다. 강봉수 경기도의사회장 직무대행과 의견을 나누면서 세미나 주제를 선정했다"면서 "의료기관 개설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안들에 대한 대처법을 숙지하고 있으면 사안마다 적절히 대응할 수 있다. 진료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에서는 ▲방문 확인 개요(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이수영 팀장·왕준한 과장 왕준한) 및 착오 청구 사례 안내(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이동현 팀장), ▲진료비 청구심사 및 업무 안내(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 심사2부 고은경 팀장·이영한 고객지원부 차장) ▲강원도의사회 회원 민원현황보고(서신초 강원도의사회 회원민원처리전담이사), 사례로 보는 의료기관 개설시 알아야할 의료법(소군호 경기도의사회 의무보험부회장) ▲의료법 국회발의 현황(김택우 강원도의사회장), 진료실 의료분쟁 최신경향과 대처법(이동욱 경기도의사회 제34대 회장) 등 강연이 진행됐으며, 회원들의 다양한 질의가 이어졌다.
 

김택우 강원도의사회장이 의료법 국회 발의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김택우 강원도의사회장이 의료법 국회 발의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강원도의사회가 주관하고 강원도의사회·경기도의사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도내 개원 회원 및 개원 예정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택우 강원도의사회장은 강원도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김택우 회장은 "강원도의사회는 향후 회원 권익을 향상시키고 의료환경을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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