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단체 "간호법 저지 연대" 결성
보건의료단체 "간호법 저지 연대" 결성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2.07.29 16:03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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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수 없음 2022-08-17 12:45:53
본인들의 업무 외 업무까지 침범하려 하는걸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각 직종별로 업무가 있는거 아닌가요?? 왜 남의 업무를 탐을 낼까요.....
본인들의 업무를 잘 해나가길 바랍니다...

객관적사실 2022-08-17 10:58:55
간호사들은 코로나19영향으로 과중한 업무에 시달린다.
간호사들은 보호자없는 병동업무로 과중한 업무에 시달린다.
간호사들은 각종 병원행사나, 교육등으로 과중한 착취를 당한다.
그런데 일부 정치간호사들은 현직 간호사들의 처우에 대해서는 1도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보험 심사에 관한 업무도 엄밀하게 말하면 간호사 본연의 업무는 아니다.
간호사의 업무를 축소시키고자 함이 아니다.
간호사의 직업적인 본질을 찾고 그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뜻이다.
업무적인 하나 하나들이 더 추가된다고 해서 간호 입지가 올라가는게 아니다.
환자를 캐어하는 과정에서
더 전념할 수 있고 더 전문적일 수 있는 간호사들 만의 시간과 자리가 필요하다.
이미 병원은 너무 많은 간호인력을 허비하고 있다.

간호법반대 2022-08-17 10:33:44
간호법 결사 반대
특정 직역만을 위한 법안 절대 절대 반대합니다.

반대 2022-08-01 08:02:00
반대합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하는 업무를 침범하지 마십시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간호 업무 침범한다 하면 되겠습니까?
각자 분야에서 각자 일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의 모습입니다.
자꾸 영역 넓히려는 세력 다툼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ㅇㅇ 2022-07-30 09:19:58
전에 간호법 내용도 모르면서 찬성한다고 댓글 달고다니던 종자들 다 어디갔냐?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