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악수'
H+양지병원·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악수'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2.06.30 13:41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정병원 및 포괄적 의료협력 업무협약 체결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는 6월 29일 지정병원 및 포괄적 의료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월남전참전자회 회원들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관계자들이 지정병원 현판식에 참석했다. ⓒ의협신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는 6월 29일 지정병원 및 포괄적 의료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월남전참전자회 회원들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관계자들이 지정병원 현판식에 참석했다. ⓒ의협신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6월 29일 병원 세미나실에서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와 지정병원 및 포괄적 의료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정병원 현판 제막식도 개최했다.

H+양지병원은 이번 의료협약을 계기로 월남전참전자회(회장 이화종) 임직원에게 신속한 진료와 입원 서비스·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아울러 월남전 참전용사를 위해 건강 강좌·예방 백신 이벤트·종합건강검진 캠페인·병원 소식 등 진료 정보도 공유키로 했다.

김철수 H+양지병원 이사장은 "양지병원의 의료 역량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최대한 제공해 자랑스러운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양지병원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탈북민·다문화가정·국내 체류 외국인 등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