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보린' 브랜드 충성도 진통제 부문 6년 연속 1위
'게보린' 브랜드 충성도 진통제 부문 6년 연속 1위
  • 최승원 기자 choisw@kma.org
  • 승인 2021.04.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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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두통약, 게보린' 브랜드 로열티 높아
증상별 맞춤형 브랜드 확장 다양한 라인업 갖춰

삼진제약의 해열진통제 '게보린'이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진통제 부문 6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는 지난 25년간 전 세계 글로벌 브랜드의 순위와 평가지수를 발표했다. 고객충성도 평가지수를 활용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충성도와 태도를 평가한다.

지난 3월부터 전국의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모바일 조사와 1:1 유선 조사를 한 결과, 게보린은 ▲브랜드신뢰 ▲브랜드애착 ▲재구매의도 ▲타인추천의도 ▲전환의도 등 5개 평가항목에서 진통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수상으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하는 충성도 높은 브랜드로 다년간 인정받은 셈이다.

삼진제약은 1979년 게보린 출시 이후 최근에는 트렌드 변화에 맞춰 생리통 특화 진통제 '게보린 소프트 연질캡슐'과 초기감기 및 해열에 '게보린 쿨다운', 근육통 어깨결림에 '게보린 릴랙스 연질캡슐'로 라인업으로 확대했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게보린의 6년 연속 브랜드 고객충성도 1위는 소비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더욱 분발하라는 말씀이라 여기고 좋은 약을 만들어 이에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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