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 대형병원 순회 면담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 대형병원 순회 면담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21.04.2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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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당선 후 연이은 광폭 행보...병원계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 약속

이필수 제41대 대한의사협회장 당선인이 당선 직후 여러 보건의료단체 방문에 이어 정부 관계부처는 물론 정계 인사와의 면담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형병원들을 방문해 면담을 진행했다.

이 당선인은 먼저 지난 45일 오전 문정일 가톨릭중앙의료원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김영훈 고대의료원장·윤영욱 고려의대학장, 김연수 서울대병원장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코로나19 4차 대유행 위기에 맞서 의협과 병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해나가자"고 약속했다.

이어 6일에는 박승일 서울아산병원, 12일에는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 27일에는 윤동섭 연세의료원장과 각각 면담을 갖고 의협 발전을 위한 병원계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당선인은 바쁘신 와중에도 면담에 기꺼이 응해 주신 각 병원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이번 대형병원 순회 면담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 악화로 의료기관 운영의 어려움을 더욱 절실하게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약속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병원계의 기대와 바람에 부응해 의협 41대 집행부가 모든 역량을 다해 진료여건 개선과 의료계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정상 미처 방문하지 못한 대형병원들에 대해서는 부득이 방문하지 못해 너무 아쉽고 죄송하다. 빠른 시일 내 일정을 조율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건설적인 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반드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왼쪽)과 문정일 가톨릭중앙의료원장(오른쪽)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왼쪽)과 문정일 가톨릭중앙의료원장(오른쪽)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왼쪽)과 김영훈 고대의료원장(오른쪽)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왼쪽)과 김영훈 고대의료원장(오른쪽)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왼쪽)과 윤영욱 고대의대학장(오른쪽)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왼쪽)과 윤영욱 고대의대학장(오른쪽)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왼쪽)과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왼쪽)과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왼쪽)과 박승일 <span class='searchWord'>서울아산병원</span>장(오른쪽)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왼쪽)과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오른쪽)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오른쪽)과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오른쪽)과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왼쪽)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가운데)과 윤동섭 연세의료원장(왼쪽)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가운데)과 윤동섭 연세의료원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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