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정영호 회장 찾은 이필수 의협 회장 당선인
병협 정영호 회장 찾은 이필수 의협 회장 당선인
  • 김영숙 기자 kimys@doctorsnews.co.kr
  • 승인 2021.03.31 19:47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협신문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당선인(왼쪽)과 대한병원협회 정영호 회장(오른쪽). 3월31일 만나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한 후 두손을 꼭 잡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제공 병원신문.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당선인이 3월 31일 오후2시 대한병원협회를 직접 방문해  정영호 대한병협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정영호 회장은 이필수 회장 당선인에 당선 축하인사를 전했으며,  이필수 당선인은 "병원계와의 원활한 협력을 약속하고 의협-병협간 도움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 상호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이필수 당선인은 재활요양병원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의협 중소병원살리기특별위원장을 맡아 중소병원의 어려움 해결에 앞장 와 병협과의 관계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이 당선인은 병협이 주최한 의협 회장 후보 정견발표회에서 "의협과 병협 임원진이 수시로 만나 모든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서로 돕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