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 플러스 양지병원·관악소방서 '악수'
에이치 플러스 양지병원·관악소방서 '악수'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1.03.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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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신속한 이송진료시스템 구축 위한 협력 간담회
코로나19 예방 위해 이송 전 통보·인계·협력 방안 논의
10일 열린 H+ 양지병원과 관악소방서 협력 간담회에는 서영배 관악소방서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김상일 병원장(세 번째)가 참석,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의협신문
10일 열린 H+ 양지병원과 관악소방서 협력 간담회에는 서영배 관악소방서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김상일 병원장(세 번째)가 참석,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의협신문

에이치 플러스(H+) 양지병원과 관악소방서는 지난 10일 감담회를 열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진료체계 구축 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병원 응급의료센터와 소방서의 환자 인계 절차를 효율적으로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간담회에서 두 기관 관계자들은 ▲코로나19 환자 이송 전 통보 ▲신속한 환자 인계 ▲대형 재난 발생 시 협력 절차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상일 H+ 양지병원장은 "119 구급대와의 핫라인을 통해 응급환자의 효율적인 케어는 물론 치료 공백을 최소화 하겠다"면서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과 응급의료센터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일 열린 H+ 양지병원과 관악소방서 협력 간담회에는 서영배 관악소방서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김상일 병원장(세 번째)가 참석,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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