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재도 부족해서 노예를 만들 셈인가
공공재도 부족해서 노예를 만들 셈인가
  • 이필수 의협 부회장(전남의사회장) admin@doctorsnews.co.kr
  • 승인 2020.10.13 13:11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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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수혜균형 2020-10-21 14:00:52
1

ㅡ경남도청소재지 50년 국립창원대 (의대,로스쿨,약대,사대) 즉시 인가하라

경남만 비도청소재지 진주에 경상대로 (의대,약대,사대,한의대) 몰아주기 인가 진행되었다.
목포대 99년에는 도청소재지 아니었고, 경남도청소재지 국립대인 창원대 지속 미인가..

80년대 후반 소문도없이 진주에 경상대 의대,사대 기습인가,
서울,진주에서 이전해온 창원 지역연고 미약했던 사립경남대로 사대인가,
인천 백병원재단 인제대가 지역연고 불문하고 의대,사대 일찌감치 인가 받은후 부산행...

전국 대학 거의 전부 사대 인가 때도
경남도청소재국립대인 창원대만 의대, 사대 인가에서 교묘하게 빠지는 피해를 입었다

특정지역직업선택차별금지 2020-10-21 13:59:26
2

일제 조선통감부 령 제 7호로 인해 창원부 (창원,마산,진해,김해함안일부 넓이) 창원 지명이 일제에 의해 사라졌다가
거의 100년만에 지금의 통합창원시로 일제가 없앤 창원 지명을 되찾았고,
경남의 광복후 정식도청소재지 40년이다.
다른 도청소재지 국립대였던
(전북대 전남대 충북대 충남대 강원대 경북대 제주대 부산대)는
(의대.로스쿨.약대.사대) 전부 일찌감치 인가했지만,

경남의 40년 도청소재지 창원의 국립 창원대만 미인가하여,
경남도청소재지에서 해당 국립대에 의한 (의사,변호사,약사,공립중고교사 배출) 부당하게 차별 받아 왔다.
경남중심부 200만 유권자의 헌법상 직업선택의 자유가 침해되어온것이다

국가교육수혜균형 2020-10-21 13:57:31
3
의대인가 미인가 차이
36만 진주에 경상대가 도청소재지 100만도시 창원에 국립창원대로 어떻게 악용했는가#

2000년대 초반 창원대가 고려대 학부,경희대 박사 출신 총장을 맞이했는데

진주에 경상대 출신 당시 총장이
서울대출신 서울대총장과 6개 도청소재국립대 총장을 진주에 경상대로 초대하여
ㅡ경남도청소재지 국립대인 창원대를 제외한ㅡ(국립대발전 위한 명목. 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를 구성

20년간 (거점국립대총장협의체)로 활동기간중 약대,한의대 인가받고 .. 대학 총장은 지금 장관 인정

직업선택차별금지 2020-10-21 13:56:23
4

그러한
거점국립대협의체 탄생배경은 결국
그 당시 우연히 사학 출신 총장 맞이한 경쟁대학 창원대와
서울대, 국립대 출신 총장 국립대협의체와 멀어지는 이간책 효과로 결과면에서 장기간 위력 발휘한 셈이다

그 후 진주에 경상대 포함된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는 의대가 있는대학이라서 거점국립대협의체다 뭐다....
400만경남도청소재지 100만 대도시 국립대인 창원대는 여전히( 의대,로스쿨,약대,사대) 미인가 상태이다

국가교육수혜균형 2020-10-21 13:53:26
5/6

80년대 후반 경남도청이 (지금 인구 100만 대도시) 창원으로 갔으니
의대,사대,약대,한의대는 낙후된 진주에 경상대로 ???
황당하게 소리소문없이 그리 되었고

그로부터 10년도 훨씬 더 지난 99년도에도 창원대 의대 미인가 후
목포대,순천대는 이미 약대 인가되었다

400만경남 40년도청소재지 100만도시 국립대인 창원대교수,학생이 총장선거할 땐
단지 국립대총장선출 투표가되고

서부경남 36만도시에 국립대인 경상대 교수,학생의 총장선거는 장관선출투표 되었다.

헌법상의 인권과 평등한 국가교육의무, 자유로운 직업선택 관점에서 올바른 것인가?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