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놈의 (선택적) OECD 타령
그 놈의 (선택적) OECD 타령
  • 신동욱 성균관의대 교수 (삼성서울병원 암치유센터) admin@doctorsnews.co.kr
  • 승인 2020.08.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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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뫀 2020-10-08 03:36:15
거기 의사쌤님~부터 먼저 지방으로 내려오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미시 2020-08-31 01:31:03
의사수 부족을 자연적 증가추세로 해결할 것이냐, 증원으로 해결할 것이냐의 견해 차이. 파업할 정도의 일이 아니다.
국민건강보험의 재정문제나, 의료시스템 개선은 증원과 또다른 정책으로 개선해야할 문제.
글쓴이도 oecd 데이타를 선택적이고 무리하게 해석함.
의사 진료량 절반으로 줄일 수 있도록 의사수 2배로 늘리면 될 듯.
가장 의문인건, 말한 것처럼 증원이 실효가 없다하더라도 악효과가 있는 것도 아닌데, 코로나 시기에 파업까지 하며 길길이 날뛸 일인가? ㅎㅎ
의사들은 왜 '병원 경영과 운영' 얘기는 한마디도 안하는가?
이 증원 정책 하나로 정부가 든 의료문제를 해결할 것이라 말한 적 있는가? 의료질 개선, 수가 조정등은 증원 정책을 실행하면 못하는 양자택일의 사안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ㅎ

미시 2020-08-31 01:30:07
의료비 증가는 전체적인 의사 연봉 증가율을 줄이고, 보험료를 인상하고, 기술의 발전은 의료비 절감으로도 이어질 수 있음. 병원 수익구조에서도 절감할 수 있음.
의료수가는 각국의 의료제도가 다르기에 비교는 무리.
그리고 증원 정책 곧 의료수가 무시로 이어지는 것은 논리적 비약. 의료수가 조정은 또다른 정책으로 다뤄야함.
prepayment가 전체 수가는 아니며, 본인부담금이 높다는그 만큼 보험료가 싸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함.
각국의 보험료와 자기부담금의 비율은 제각각이므로 이것도 비교는 무리.
쟂난적 의료비는 의료보험금과는 또다른 형태의 재난지출로 커버되는 부분이 나라마다 다르기에 역시 비교는 부적절.
글쓴이도 말했듯이 높 노동강도는 증원으로 해결 될 수 있는 부분. 의사 분포로 도시/지방간의 의료격차를 모두 설명하지 못함. 동네 의원과 시설을 갖춘 중대형 병원수가 비교 되어야 함.
의사수 부족을 자연적 증가추세로 해결할 것이냐, 증원으로 해결할 것이냐의 견해 차이. 파

마시 2020-08-31 01:28:40
은퇴앞둔 55세 이상 비율
전문의 배출기간 10년이 정원을 늘리면 안되는 이유가 되나?
매년 증가하지 않아서 증원시키는게 아니라 더 빠르게 증가시키기 위함.
의사수 부족과, 농촌:도시 의사비율 격차 문제와는 다른 문제.
증원만으로 지방 의사 부족현상이 해결된다고 주장한 적이 없음.
1년에 의사 만나는 횟수가 높 것은 만나는 빈도이지 의사를 쉽 만난다는 얘기는 아님. 작은 증상에도 병원을 찾는 문화에 기인한 것일뿐.
정부는 의사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한 적 없음.
의사들이 2, 3교대하고, 특진때 소화하는 환자수를 생각안하는 발언 - 의료의 질이 떨어짐.
기대수명을 의사수와 관련 짓는 것은 무리수. 의료질등 수많은 요소가 관여됨.
부분적 의료질 지표뿐 아니라 전체 의료질도 언급했어야함.
진료시간은 객관적 지표가 아니라 환자의 주관적 만족도를 물어본 결과라 다른나라와 비교는 무리.
의사수 늘리면 시스 개선 투자는 안하는 것으로 문제 축소 왜곡, 그리고 흑백논리.

호두 2020-08-30 23:08:51
잘 설명한 글은 후루룩 넘기고 밥그릇~ 밥그릇~ 거리는걸 보면 진짜 원숭이한테 설명하는 것 같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