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의료 발전 위한 제도·정책 추진 최선"
"재활의료 발전 위한 제도·정책 추진 최선"
  • 이석영 기자 leeseokyoung@gmail.com
  • 승인 2017.01.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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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신임 임원단 구성 완료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는 신임 임원단 구성을 완료하고 재활의료 정책·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4일 민성기 회장을 비롯해 임민식 수석총무부회장과 백경우 의무부회장, 권순용 (학술)의무부회장, 이재환 학술부회장 등 부회장단, 성연재 총무상임이사를 비롯한 이사진, 박진석 감사, 이주병 대외협력위원장, 김철준 미래발전위원장, 박창일·송병두·최재익 고문 등으로 구성된 신임 임원단 명단을 발표했다. 민 회장은 지난해 11월 26일 11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의사회는 "시대의 발전과 노령화에 따라 재활의료의 수요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 반해 제도와 정책은 늘 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재활전문병원 종별신설, 생애 전체 주기를 포괄하는 전인적 재활의료 전달체계 구축, 상대적으로 적은 관심을 받아왔던 소아재활치료등에 대한 정책과 제도개선을 위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새로운 재활의료의 패러다임을 위해서는 의료진의 질적 향상과 새로운 신의료기술의 습득이 이뤄져야한다"며 "1년에 2회 개최하는 정기 학술대회에 실무적인 내용을 강화해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불법 재활의료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도 다짐했다. 의사회는 "재활의학과는 비전문가와 불법의료로부터 끊임 없는 도전에 직면해있다. 전문성과 면허제도를 훼손하는 어떠한 인기영합의 제도와 법안에도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며 "언론 기사와 방송모니터링을 통해 잘못된 의료지식을 바로잡아 국민건강수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임 임원단에 신설된 대외협력위원회·미래발전위원회와 관련해서는 "여러 의사회와 협력을 유지하면서 정·관·언론·사회단체와도 소통하며 재활의학과의사회의 영역을 자리매김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긴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신임 임원 명단.

민성기 회장(제니스병원), 임민식 수석총무부회장(참재활의학과의원), 백경우 의무부회장(나음재활의학과의원), 권순용 (학술)의무부회장(보바스기념병원), 이재환 학술부회장(연세재활의학과의원), 성연재 총무상임이사(하피스의원), 이승조 총무이사(신통재활의학과), 이윤정 총무이사(명지병원), 서인석 정책상임이사(로체스터병원), 김현배 보험상임이사(러스크분당병원), 김동수 보험상임이사(로이병원), 김성헌 보험이사(이푸른재활요양병원), 명정신 보험이사(경기도 노인전문 동두천병원), 최성혜 홍보이사(일산복음요양병원), 김병희 학술상임이사(건재활의학과의원), 박성진 학술상임이사(연세재활의학과의원), 유성 학술상임이사(연세드림재활의학과의원), 임경진 학술이사(전북익산병원), 김재홍 법제이사(뉴고려병원), 강종권 의무상임이사(새올재활요양병원), 여상원 의무이사(올리브요양병원), 이용석 의무이사(명지춘혜병원), 박성익 정보통신상임이사(강남수재활의학과의원), 이구영 정보통신상임이사(유성한가족병원), 이상석 정보통신이사(유성한가족병원), 곽현 기획상임이사(아주재활병원), 박진석 감사(신연세재활의학과의원), 이주병 대외협력위원장(충무재활의학과의원), 최중경 대외협력부위원장(아벤스병원), 나인수 대외협력전문위원(나재활의학과의원), 김철준 미래발전위원장(대전웰니스병원), 김창원 미래발전전문위원(한맘플러스재활의학과의원), 박창일 고문(명지춘혜병원), 송병두 고문(송재활의학과의원), 최재익 고문(최재활의학과의원).용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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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7-01-05 02:09:34
당장 일하세요. 일.

ㅉㅉ 2017-01-05 02:09:17
지금 뭐합니까. 재활병원 신설 자격에 한의사를 넣는다는 얘기가 나온다고 하는데, 당장 성명서 쓰고 반대해야죠. 재활병원은 아급성기 환자를 다루는 곳이고, 이것은 엄연한 의사의 진료 영역의 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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