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한 바른 소리, 의료를 위한 곧은 소리
updated. 2024-06-21 06:00 (금)
[진료영어] (19) 단순 감기 환자가 응급실로 내원

[진료영어] (19) 단순 감기 환자가 응급실로 내원

  • Doctorsnews admin@doctorsnews.co.kr
  • 승인 2016.02.15 11:10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창석 원장(광주 서구·미래로21병원)

▶진료영어 한마디

단순 감기 환자가 응급실로 내원

 

Patient : Doc. I have a mild fever. Do I have to take a fever reducer?(선생님. 약간 열이 나는데 해열제를 먹어야하나요?).

Doctor : A fever is a natural response by body to fight against infections(열은 염증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A fever stimulates the immune system and weaken the virus and bacteria to limit their ability to reproduce(열은 면역 체계를 자극하고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의 증식 능력을 억제해 줍니다).

Patient : Oh, I see(아, 그렇군요).

Doctor : Since a fever is the body's preferred method for healing itself, it should only be cured when the fever is too high and it makes you extremely uncomfortable(그러므로 열은 인체의 자연스러운 치유기전이므로 고열로 힘들 때만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Patient : I cough a little(약간 기침도 합니다).

Doctor : Common cold goes away in a few days(감기는 며칠 내로 좋아집니다).

Don't worry. Drink lots of water(걱정하지 마세요. 물을 많이 드세요).

Patient : Water?(물이요?).

Doctor : Yes. Your body can quickly get dehydrated by sweating and it can cause your temperature to rise(그럼요. 땀이 나면 탈수가 올 수 있고, 탈수가 체온을 더 올릴 수 있으므로 물을 드세요).

Pure water is good, but sports drinks are acceptable(생수가 좋은데 스포츠 음료도 괜찮습니다).

▶세미나영어 한마디

세미나에서 좌장 소개에 필요한 표현들

1. This session is moderated by Professor Lee(이번 섹션 진행은 이 교수님께서 해주시겠습니다).

2. He is well known for expert in this medical field(그는 이 의학분야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3. Please welcome Professor Lee(이 교수님을 환영해 주십시오).

4. Thank you. I would like to express my appreciation again to all of participants(감사합니다. 모든 참석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5. Let me introduce myself(저를 소개하겠습니다).

6. I am Professor Lee from Chonnam University, Korea(저는 한국의 전남대학교에 근무하는 이 교수입니다).

7. I am the chairman for this session(저는 이 세션의 의장입니다). 

지난 2004~2005년 <의협신문>에 '진료영어/세미나영어'를 연재했던 임창석 원장(광주 서구·미래로21병원)이 상황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해 새롭게 연재를 시작합니다.

이 내용은 9월에 출간된 <진료영어 세미나 영어 해외연수영어> <한 권으로 끝내는 해외여행 영어회화>(아시아북스 펴냄)에서 발췌해 싣습니다.

독자여러분의 성원 바랍니다. <편집자>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