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 금 17:30
보건소장, 의협
 
정찬의 정비뇨기과의원장은 1995년 조치원에 개원해 노인·청소년·외국인근로자·장애인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제2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조치원에서 진정성 있게 다가가려는 노력으로 봉사의 깊이를 더해온 정찬의 원장은 "의사로서의 사명을 다하며 이웃을 돕는 일은 큰 축복"이라고 말했다.
봉사의 삶, 운명적인 만남으로 시작
봉사의 시작을 이야기하면서 정찬의 원장은 홍성의료원을 떠올렸다. 남을 돕고 싶어 의사가 됐고, 그로 인해 세상을 바꾸길 바랐지만 쉽사리 실행하기 힘든 미션이었다. 1992년 레지던트 생활을 마치고 대위로 예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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