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목 14:13
의협, 추무진
 
인체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던 이정수 원장은 그의 바람대로 성형외과 전공의가 됐고, 1999년 개원 이후에도 바쁜 시간이 흘러갔다.

성형외과 의사로서 자리를 잡은 후 가끔씩 밀려드는 내적 공허감 때문에 발걸음을 옮긴 곳이 교회였고, 이를 계기로 신앙과 의료봉사의 삶이 시작됐다. 누군가는 개인적인 동기에서 시작한 활동이라고 이야기하겠지만, 성형외과 전문의가 이렇듯 봉사의 손길을 펼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외적 평가 기준에 의해 차별 받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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