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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신문 김선경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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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서울 노원구의 A산부인과 병원. 마감 시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간, 평소 같으면 산모들로 북적일 병원 로비는 텅 비어 있다. 이 병원은 4월 30일부로 18년의 역사를 마무리했다. 지난해 7월 병원에서 신생아실 잠복결핵 집단감염 사건이 벌어지면서, 회생불능 상태에 빠진 탓이다. 조사결과 병원은 결액예방법 시행 규칙을 준수했던 것으로 확인됐지만, 사회적 비난을 피할 수는 없었다. '감염병원'으로 낙인 찍히면서 환자들의 발길도 뚝 끊겼다. 폐업 선언 2개월이 지난 지금, 병원 앞에는 '4월 30일부로 진료를 종료한다'는 안내문과 한때는 반짝이며 빛났지만 이제는 먼지만 쌓인 'A병원'이라는 간판만 덩그러니 남아있다. A병원은 지난 18년 동안 약 3만 명의 새 생명과 탄생의 시간을 함께 했다.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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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휴게시간에 진행된 집담회 도중 전공의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의협신문 김선경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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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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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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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에서 제작한 환자와 전공의의 안전한 의료를 상징하는 뱃지 ⓒ의협신문 김선경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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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담회에 참석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현정희 본부장이 연대사를 하고 있다. ⓒ의협신문 김선경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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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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